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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폈다! 상명, 비교과 프로그램 이수와 마일리지 관리도 꼼꼼히 살펴주고. 내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관리도 일일이 살펴주고. 상명은 울 엄마 같은 따뜻한 보살핌이다.
그대, 상명을 원천으로
세상에 솟는 샘물 되어라.
06.01(월) ~ 07.04(토)
2026-1학기 기말강의평가 D-006.09(화) ~ 06.28(일)
2026-1학기 성적입력 D-006.09(화) ~ 06.15(월)
2026-1학기 기말고사 D-006.16(화) ~ 06.22(월)
2026-1학기 자율보강(기말고사)주간06.23(화) ~ 07.08(수)
2026-하계 계절수업06.23(화)
2026-하계방학 시작06.30(화) ~ 07.04(토)
2026-1학기 성적확인06.30(화) ~ 07.03(금)
2026-1학기 성적정정상명대, 르완다 국가 산업기술혁신 인프라 구축사업 이끈다
우리 대학은 르완다 국가산업연구개발청(NIRDA, National Industrial Research and Development Agency)이 추진하는 ‘르완다 산업기술혁신센터 건립사업’ 컨설팅 용역의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지난 5월 27일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르완다의 산업기술 혁신 역량 강화와 STEM 기반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는 대규모 국제개발협력 프로젝트로, 대한민국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통해 지원된다. 본 사업의 컨설팅 계약 규모는 약 52억 3,606만 원, 미화 기준 약 345만 8,591달러이며, 수행 기간은 44개월이다. 상명대는 SANGMYUNG UNIVERSITY JV의 주관기관으로서 DA GROUP, ITM Engineers & Architects, TG와 함께 공동 수행체계를 구성했다. 이번 컨설팅 용역은 르완다 산업기술혁신센터 건립을 위한 기본 및 상세설계, 입찰문서 작성 지원, 시공감리, 장비 활용 및 운영관리 마스터플랜 수립, ICT 시스템 성능검토 등을 포괄한다. 사업책임자인 상명대 박흥국 교수는 “상명대는 2015년부터 2025년까지 르완다 국립대학교 건립사업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데 이어, 2025년 5월부터는 르완다 기술인력개발센터 건립사업 컨설팅에 착수하여 2030년 2월 완료를 목표로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흥국 교수는 “이번 르완다 산업기술혁신센터 건립사업 컨설팅 계약 체결은 상명대학교가 르완다의 고등교육, 직업기술교육, 산업기술혁신 인프라 구축을 연속적으로 수행하는 핵심 협력기관으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성과”라며, “이는 상명대가 르완다를 비롯한 아프리카 ODA 교육·기술협력 분야에서 축적해 온 전문성, 현장 실행력, 국제적 신뢰를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계기”라고 말했다. 이번 계약은 한국 대학이 아프리카 국가의 산업기술혁신 기반 구축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사례로서 의미가 크다. 상명대는 앞으로도 교육, 기술, 산학협력, 국제개발협력 역량을 결집해 르완다의 미래 산업기술 인재 양성과 연구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총동문회, 기말고사 맞은 천안캠퍼스 재학생 응원
상명대학교 총동문회는 6월 8일 오전 8시부터 12시경까지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기말고사를 맞은 재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음료와 간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상명대학교 총동문회와 동문 출신 교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재학생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음료와 간식을 나눠주며 시험 기간을 보내는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기말고사를 준비하는 재학생들에게 작은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선배와 후배가 함께하는 따뜻한 캠퍼스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상명대학교 제29대 총동문회 이명완 회장은 “기말고사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선배들의 응원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총동문회는 재학생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상명 공동체의 따뜻한 연결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상명대학교 총동문회는 재학생 격려, 장학 지원, 동문 네트워크 활성화 등 대학 구성원 간 교류와 상명 공동체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제15회 ‘상명 제자사랑 후배사랑 장학금 수여식’ 개최
우리 대학 서울캠퍼스 재직동문교수회는 2일 '제15회 상명 제자사랑 후배사랑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하였다. 서울캠퍼스 재직동문교수들은 2011년부터 매월 월급에서 일정액을 모아 후배들에게 전달하는 '제자사랑 후배사랑 장학금'을 조성해 왔으며, 올해까지 재학생 약 800여명에게 6억4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15회 수여식에서는 45명의 재직동문교수들이 60명의 학부생 및 대학원생에게 총 4천5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하였다. 수여식에 참여한 김종희 총장은 장학생들을 축하하며 재직동문교수회의 지속적인 장학사업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제후장학금은 선배가 후배의 성장을 응원하고, 스승이 제자의 미래를 격려하는 상명의 아름다운 전통”이라며, “오늘의 나눔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어 훗날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직무박람회 성료
우리 대학은 2일 ‘2026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직무박람회’를 진행하였다. 상명대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바이오헬스 관련분야의 다양한 직무 및 취업 정보 제공을 위해 시행되었으며, 기업 내 전문가가 직접 직무 멘토로 참여하여 대면 교류를 통한 학생들의 직무 이해도 증진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루어졌다. 제약, 바이오, IT, ICT, 로봇, 의료 등 바이오헬스 분야 기업체 14개가 참여해 기업 홍보와 함께 진로취업 대면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휴먼AI공학전공 윤희남 교수와 화학에너지공학전공 강상욱 교수의 강연 등 바이오헬스 분야 전문가들의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되었다. 특히 유튜브 ‘유해헌터’ 채널을 통해 각종 화학 정보를 전달하는 강상욱 교수의 강연은 참가자들의 열띤 호응을 일으켰다. 한편 상명대는 최고의 교육역량을 인정받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을 통해 2021년부터 6년간 약 140억원 규모의 지원을 받고 있다. 상명대는 바이오헬스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전문기관 협력, 각종 세미나 추진 등, 바이오헬스 연구 등을 수행하고 있다.
상명대 총동문회, 기말고사 맞은 천안캠퍼스 재학생 응원
- 재학생 대상 음료·간식 무료 제공 - 총동문회·동문 교직원 20여 명 참여해 후배들 격려 상명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이명완)는 6월 8일 오전 8시부터 12시경까지 우리대학 천안캠퍼스에서 기말고사를 맞은 재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음료와 간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상명대학교 총동문회와 동문 출신 교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재학생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음료와 간식을 나눠주며 시험 기간을 보내는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기말고사를 준비하는 재학생들에게 작은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선배와 후배가 함께하는 따뜻한 캠퍼스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상명대학교 제29대 총동문회 이명완 회장은 “기말고사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선배들의 응원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총동문회는 재학생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상명 공동체의 따뜻한 연결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상명대학교 총동문회는 재학생 격려, 장학 지원, 동문 네트워크 활성화 등 대학 구성원 간 교류와 상명 공동체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국 중·고등학생 만화애니메이션 공모전 성료
- 전국 중·고등학생 작품 1,988점 접수… 총 510명 수상 - 만화·애니메이션·콘텐츠 분야 청소년 창작 역량 확인 - 시상식 6월 2일 천안캠퍼스서 개최… 수상작 전시 6월 5일까지 진행 우리대학 디지털만화영상전공이 주관한 제28회 전국 중·고등학생 만화애니메이션 공모전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이번 공모전은 2026년 3월 19일부터 5월 11일까지 전국 중·고등학생과 검정고시생, 졸업생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만화, 애니메이션, 콘텐츠 등 3개 부문 13개 분야에서 총 1,988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특히 칸만화, 상황표현, 일러스트레이션 부문에서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청소년 창작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심사에는 현직 만화가, 웹툰 작가, 애니메이션 및 콘텐츠 분야 전문가, 대학교수 등 내·외부 심사위원이 참여했으며, 예비심사와 본심사를 거쳐 총 510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는 대상 1명, 금상 16명, 은상 20명, 동상 36명, 특선 91명, 가작 113명, 입선 233명이다. 올해 대상은 단편애니메이션 부문에서 선정됐다. 대상작은 학업에 대한 압박과 불안을 상징적인 연출로 풀어내며 화면 구성, 감정의 흐름, 이야기 전달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웹툰과 일러스트레이션 분야에서도 학생들의 자유로운 상상력과 안정적인 기본기, 자신만의 시선을 담아낸 작품들이 주목을 받았다. 시상식은 6월 2일 오후 2시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디자인대학 갤러리에서 열렸으며, 수상작 전시는 같은 장소에서 6월 5일까지 진행되었다. 디지털만화영상전공 설지형 전공주임교수는 “매년 학생들의 솔직한 고민과 새로운 상상력을 작품으로 만날 수 있어 뜻깊다”며 “상명만화애니공모전이 청소년 창작자들이 자신의 개성과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국 하북과기대학과 중외합작판학 사업 재협약 체결
우리대학은 6월 5일 중국 하북성 석가장시에 위치한 하북과기대학교를 방문해 디자인 분야 중외합작판학 사업 재협약을 체결하고, 양교 간 교육협력 확대를 위한 교류 협의를 진행했다. 중외합작판학은 중국 교육부 인가를 바탕으로 해외 대학의 교육과정을 중국 현지 대학에서 운영하는 국제 공동교육 사업이다. 상명대학교와 하북과기대학교는 2013년 산업디자인공학 석사과정을 시작으로 협력을 이어왔으며, 2019년부터는 제품디자인 학사과정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운영해 왔다. 이번 재협약을 통해 양교는 그동안 축적해 온 공동 교육과정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디자인 분야 국제 교육협력을 지속하고, 학생 교류와 교육과정 운영 내실화, 실무 중심 교육 강화 등을 위해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김종희 총장은 “이번 재협약은 양교가 오랜 기간 쌓아온 신뢰와 교육 협력의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 협력의 새로운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함께 축적해 온 디자인 교육 경험을 토대로 우리 학생들이 국제적 시각과 뛰어난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대학 대표단은 하북과기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행사와 졸업디자인작품 전시 개막식 등 주요 행사에도 참석해 양교 간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
충남RISE사업추진단,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천안 정주 교류 프로그램 운영
RISE사업 일환 ‘Everybuddy’ 성료… 재학생·유학생 지역 탐방 및 교류 진행 천안 역사·문화 이해 높이고 유학생 지역 적응과 다문화 교류 활성화 지원 우리 대학 충남RISE사업추진단은 충청남도 RISE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천안 유학생 정주 교류 프로그램 – Everybuddy」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적응을 지원하고, 재학생과 유학생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명대학교는 프로그램을 통해 유학생들이 천안의 역사와 문화, 생활환경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프로그램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1회차는 재학생과 유학생이 팀별 활동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로컬메이트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여 학생들은 천안 생활에서 함께 해보고 싶은 활동을 주제로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2회차는 5월 23일 천안시 일대에서 진행된 문화탐방 프로그램으로, 재학생과 유학생이 함께 독립기념관, 뮤지엄 호두, 뚜쥬르 빵돌가마마을, 천안삼거리공원 등을 방문했다. 참여 학생들은 천안의 역사·문화 공간과 지역 로컬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나타났다. 문화탐방 프로그램의 전반 만족도와 장소 및 구성 만족도는 각각 평균 4.92점을 기록했으며, 천안 지역 문화 및 생활 이해 도움, 유학생·재학생 간 교류 도움 항목도 평균 4.85점으로 높게 나타났다. 박진원 분과위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유학생들이 천안 지역을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재학생과 유학생 간 지속적인 교류가 지역 정주 기반 형성과 다문화 교류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RISE사업추진단은 충청남도 RISE사업 [4-5] 기초지자체-대학 협약기반 자율형 지역현안 해결 과제인 「안서 유니브시티 스페이스 사업」을 통해 안서동 대학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지역 연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단은 공공공간 경관 개선, 문화예술 콘텐츠 발굴, 청년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역 문화거점 조성에 힘쓰고 있다.